산 행 일 : 2020. 5. 21.
소요시간 : 4시간20분
09 : 55 개덕사 출발
(4코스)
12 : 30 서대산 정상
(2코스)
14 : 20 개덕사 도착

▲ 성당리로 가며 본 서대산

▲ 개덕사에 도착하니 주차장 한 켠에 수레국화와

▲ 검색해보니 샤스타데이지라는 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.

▲ 대웅전과

▲ 산악위치도및 긴급신고표지 옆으로 잠시 오르면




▲ 우측 다리를 건너고

▲ 오솔길 따라 잠시 걸어가다가

▲ 삼거리에서 정상 방향으로 본격 오름이 시작된다.


▲ 족두리풀과 꽃이 보이고

▲ 꿩의다리처럼 보이고

▲ 잠시 쉬어 가고 다시 오름길

▲ 첫 전망지에 이르고

▲ 정비되지 않은 길을 계속 오른다.

▲ 방향을 틀어

▲ 바위지대를 오름길을 오르면 다시 나타나는 시원한 전망대가 나오고

▲ 전망대에서 싸가지고 온 김밥을 하나 먹으며 시원한 바람은 없지만 풍광하나로 잠시 쉬어간다.

▲ 우측 멀리 철탑이 있는 곳이 대전의 식장산인가로 보이고 그 옆으로 대전 시내가 흐릿하게 보이기도..

▲ 좌측 너머로는 지도상으로 확인해보니 대둔산인 듯 하다.

▲ 계속 오름길은 지그재그로 오르고


▲ 조망처는 비교적 자주 나오며 쉬어가기 좋은 지점에 있어 좋았고

▲ 봉 정상엔 의자가 있는데 전기울타리를 해 놓아 들어가서 쉴 수가 없다.

▲ 사유지라서 그런가 모노레일을 설치해놓았고 고압 어쩌구 저쩌구..겁을 잔뜩 주네..

▲ 모노레일이 보인 이후 길은 능선따라 오른 걸 바위봉을 우회하여 오르기 시작한다.

▲ 사면을 따라 가다 다시 능선을 향해 오르고

▲ 주능에 닿는다.

▲ 본격 바위봉을 오르기도 하고 우회하며 정상을 향하고

▲ 반대편의 닭벼슬봉

▲ 이 곳 조망은 군북면 방향으로 이 곳 또한 쉬어가기 좋다.


▲ 정상까지 가는데 계속 바위봉을 우회하며 오르내리고

▲ 정상에 도착했는데 정상석이 없어 이리저리 찾아봐도 없다.

▲ 기상관측소도 보이고 주위에 더 높은 봉이 없었는데..




▲ 숲을 통과하여 더 나아가니 나오는 정상부





▲ 2코스 하산길은 맨 끝단에서 내려가는 듯 하다.

▲ 장군봉

▲ 첫번째 헬기장을 지나고



▲ 두번째 헬기장을 지나

▲ 이 곳 2 - 10에서 좌측으로 2 - 1까지 계곡따라 내려선다.

▲ 계곡길이고 돌과 바위라서 하산길이 선명치 못하다.

▲ 뱀딸기와 비슷한 가락지나물같아 보이고

▲ 계곡길 하산중 옆으로 난 길을 따라 가니 흔들다리가 폐쇄되어 방치되어 있고

▲ 잠시 바위위에 올라 조망하고 내려선다.

▲ 흔들다리 건너편에 위치한 신선바위

▲ 나도 돌 하나 얹어놓고

▲ 길인 듯 아닌 듯 하며 내려서다 마당바위에 도착하고


▲ 내림길 끝인 삼거리에 도착하여

▲ 하산 완료

▲ 용바위

▲ 펜션건물인 줄 알았는데 관측소 사무실 겸 모노레일 운행지에서 바라 본 신선바위

▲ 도로따라 내려가다 철조망에서 좌측으로 들어서면 개덕사까지 길은 이어진다.



▲ 개덕사로 옆으로 전원주택단지

▲ 개덕사 오른쪽으로 올라서서 왼쪽으로 내려선다.

▲ 산행 전 도착해서 잘 보지 못했던 대웅전으로 올라서는 계단에 있는 조각상을 한 번 더 보고 집으로 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