▶ 산 행 일 : 2020. 5. 27.
▶ 소요시간 : 5시간40분
▶ 09 : 35 흥원사입구(상류펜션주차장)
11 : 30 신선바위
13 : 00 신선봉
13 : 10 백덕산 정상
15 : 15 흥원사

▲ 백년교 다리 건너기 전에 차량주차 후에

▲상류펜션 유료주차장까지 도보 이동

▲ 한 켠에 자리잡은 등산안내도 확인하고

▲ 등산안내도 뒷편 들머리로 들어선다.

▲ 계속 오름길이라 쉬면서 잠깐 보이는 정상 방면이 보이고

▲ 큰 바위덩이와 함께 육산능선이 끝나고 바위능선이 시작


▲ 조망점 없이 계속 오름길

▲ 드디어 첫 번째 조망점이 나오고

▲ 오른쪽 흥원사(옛 관음사)

▲ 맞은편의 사자산

▲ 그 왼쪽으로 법흥사 삼거리 방면

▲ 다시 오름길에 폐헬기장을 지나고

▲ 육산의 오름길이 신선바위까지 이어진다.


▲ 신선바위 오르기 전 등산로와 현위치


▲ 봉 정상에 신선바위가 있고 밧줄잡고 올라선다.

▲ 꼭대기는 기울어졌지만 생각보다 넓직하다.

▲ 조망 만큼은 정상방면을 제외하고 사방이 시원스럽다. 이 곳을 오르지 않는다면 후회할수도..

▲ 올라선 능선을 따라 맞은편 산 너머엔 뾰족한 치악산이 보이고

▲ 올라야 할 능선을 따라 신선봉과 왼쪽 너머로 살짝이 정상이 보인다.

▲ 남쪽 방면

▲ 신선바위를 내려서서 능선을 따라 오르는 바위봉마다 우회해서 올라서며 지대가 높은 이곳에선 산철쭉이 제철이고..

▲ 첫 번째 삼거리를 지나고

▲ 바위봉들을 우회해서 지나오른다.

▲ 바위떡풀

▲ 수령이 꽤나 되어 보이는 참나무류가 종종 눈에 들어 띄고

▲ 계속 우회하여 올라서다가

▲ 계단에서나마 잠시 치악산 방면이 얼굴을 내밀고

▲ 신선바위방면에서 올라온 길도 잠시 보인다.

▲ 신선봉에 다 와가고 정상은 왼쪽 너머에..


▲ 촛대바위에 두번째 삼거리가 나오고 흥원사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는 곳이다.




▲단풍취

▲ 보통은 일당귀가 많이 보이는데 어리지만 귀엽게 참당귀가 눈에 띈다.

▲ 풀솜대....지대가 높고 산군들이 많아 다양한 야생화들이 많은 것 같다.


▲ 은방울꽃

▲ 꿩고비

▲ 마지막 바위를 따라 오르니

▲ 정상인 줄 알았던 신선봉....조망은 역시 없다.

▲ 신선봉에서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백덕산 정상이다.

▲ 신선봉이 바라보이는 정상석엔 평창군과 영월군의 경계가 같이 병기되어 있고 조망은 사방이 시원스럽다.

▲ 치악산방면과

▲ 반대편의 가리왕산 방면

▲ 정상부 한 켠에 위치한 등산로 지도...그리고 하산한다.




▲ 계곡수와 만나는 이 지점까지 계속 능선을 따라서 내려왔고

▲ 계곡수에 양말을 벗고 발을 담가 피로좀 풀고 간다. 물이 너무 차가워 두어번 담근 후 다시 장비 챙기고..

▲ 사면길을 가기도 하지만 대부분 이런 길로 흥원사까지 간다.

▲ 계곡의 시원함과 물소리를 들으며 마지막 여유를 느끼며 가다보면


▲ 계곡을 가로질러 보이는 흥원사로 향한다.

▲ 흥원사

▲ 흥원사를 지나 계곡다리를 건너면서 지나온 흥원사와 계곡을 지나면 상류펜션유료주차장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