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 행 일 : 2019. 10. 29.
소요시간 : 3시간 30분
"어리석은 자는 멀리서 행복을 찾고
현명한자는 자신의 발밑에서 행복을 키워간다."
'빵과장미'의 미국 시인 제임스 오펜하임의 말이다. 그래서 열심히 발로 행복을 키우러 완주 모악산을 간다.
▲ 주차후 나열된 상가따라 오르면
▲ 조그만 광장이 나타나고 본격 산행 시작
▲ 대원사 방면으로 향하며 계곡을 끼고 오르막이 이어진다.
▲ 올라가며 보이는 정상
▲ 대원사 경내를 통과 하여 약수물로 살짝 마른 갈증을 풀고
▲ 능선을 따르며 돌계단이 이어진다.
▲ 첫번째 정자를 통과하고
▲ 수왕사옆의 두번째 정자 통과
▲ 배고픔이나 갈증날땐 거쳐가도 되고
▲ 그렇게 조금 오르면
▲ 주 능선 삼거리에 닿는다.
▲ 삼거리 이정표
▲ 힘든 길은 다 왔고 고도를 부드럽게 오르다 보면
▲ 무제봉에 닿고
▲ 정상을 통신소가 자리하고 있어, 옛 정상이었을 이 곳 전망대에 올라선다.
▲ 정상이 어디쯤 인지 모르지만 100M 남았다 하니 정상을 향한다.
▲ 정상을 올라가기 위해선 데크따라 빙 둘러 올라가야 한다.
▲ 정상부
정상석이 있고 그 옆으로 통신건물 위로 계단이 있어 올라서면 사방이 시원스레 내다볼 수 있다.
▲ 아침에 안개가 지독히 끼어 있더만 전망도 시원치 않다.
▲ 운장산과 마이산이 조망된다는데 ...
그러나 구이저수지 맞은편의 경각산 만큼은 조망이 된다.
▲ 2017년 3월 호남정맥할 때 경각산 정상에서의 모악산 모습을 찍었던 것
▲ 건물위에 발판을 만든 모습
▲ 앞 봉의 헬기장을 거쳐 심원함을 거쳐 금산사로 내려가려 한다.
▲ 정상을 내려와 이 곳 헬기장 도착
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가고..
▲ 잠시 쉬고 일어나 심원암을 거쳐 금산사방향으로 내려서는데 어머니와 관련된 산이라 그런가
내려서는 길이 아 ~ 주 부드럽게 이어진다.
▲ 뒤돌아 정상을 한 번 더 바라보고 ..
▲ 심원암에 내려서고
▲ 이 곳까지 3km 를 내려왔고 금산사까지 1.8km는 도로를 따라 내려선다.
▲ 오염되지 않은 깨끗하게 흐르는 계곡수를 끼고
▲ 호젓한 낙엽 뒹구는 길을 따라 더 내려간다.
▲ 뒤돌아 본 모악산 정상
▲ 미륵신앙을 섬긴 국보급이 있는 금산사에 도착
▲ 6C 경에 최초 창건했으나 정유재란시 80여동이 전부 소실됐단다. 이 후 1961년에 다시 재건되었다고 한다.
왜구들은 예나 금이나 우리한테 참 못된 짓 많이도 하네... 오른쪽 건물이 국보62호인 목조 미륵전.
▲ 금산사에서 출발하여 전주시외버스터미널, 전주역가는 전주버스 시간표
▲ 김제역을 거쳐 가는 김제버스 시간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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