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다시 하는)백두대간

여원재 ~ 고남산 ~ 복성이재

kabe 2021. 10. 10. 15:13

▶ 산 행 일  :  2021. 10. 6.

▶ 소요시간 :  8시간05분 (약20Km)

▶ 07 : 45  여원재 출발

   09 : 40  고남산

   11 : 20  매요마을

   12 : 50  사치재(생태통로)

   13 : 55  새맥이재

   15 : 25  아막성

   15 : 50  복성이재 도착

 

 

 

▲ 새벽 4시 집에서 퀵보드 싣고 복성이재로 출발, 퀵보드 내려놓고 여원재로 와서 산행을 시작한다.

 

▲ 잠시 뒷산을 걷다 마을을 통과하고

 

▲ 다시 접어들어

 

▲ 무덤이 있는 정상을 잠시 올랐섰다가 고도를 다시 원점으로 내려서고

 

▲ 이 곳 통나무의자는 고남산 본격 오름에 쉬었다 오르라는 배려로 느껴진다.

 

▲ 한 참을 올라서다 가쁜 숨을 고르며 뒤를 돌아보니 운무가 아직 걷히지 않은 남원시내 방면이 눈에 들어오고

 

 

▲ 고남산 정상에 도착

 

▲ 여원재를 출발하여 지나온 방면과

 

▲ 진행해야 할 방면으로

 

▲ 1차 대간시 성삼재를 출발하여 이 곳 정상석 앞에서 첫 야영을 했던곳을 다시 한 번 마주한다.

    좌측 너른 평야지를 조망할 수 있던 곳인데 작은 나무들로 조망은 할 수 없었다.

 

▲ 통신탑을 둘러 내려와 시멘트길 옆의 이정표따라 내려서고

 

▲ 매요마을 어귀로 내려선다.

 

▲ 버스정류장이 있는 유치재삼거리에서 100여m 앞 이정표목 있는 곳에서 산으로 올라서면

 

▲ 또다른 이정표가 나오고

 

▲ 지나온 고남산이 잠시 나무사이로 보이기도 한다.

 

▲ 광주대구간고속도로가 지나는 생태통로로 조성된 사치재

 

▲ 생태통로끝에 있는 이 이정표와 시작부분의 이정표 거리가 서로 다른데 이 곳의 거리가 맞는 듯 하다.

 

▲ 엄청난 경사를 치고 오르니 정상인 듯한 곳엔 헬기장이 있고 그 곳에서의 조망은

 

▲ 앞으로 갈 방면과

 

▲ 오른쪽 고남산

 

▲ 좌측 바래봉 능선과 가운데 멀리 반야봉이 보이는 듯 하다.

 

▲ 고도를 낮춰 안부로 내려서고

 

▲ 새맥이재에 도착

 

▲ 오르락내리락이 10번은 반복된 후 너덜지대가 나오면서

 

▲ 아막성터가 나온다. 이 곳에서 직진방향으로 무심코 내려서다 다시 올라와서 좌측 낭떠러지의 너덜지대로 내려선다. 독도주의구간..

 

▲ 너덜지대를 거의 내려서서 가야 할 진행방면으로 시야가 들어온다. 봉화산과 그 뒤 월경산 그리고 백운산..우측 맨뒤는 덕유산자락인지 싶다..

 

▲ 오랜만에 만나는 이정표에 날머리가 다가오고

 

▲ 익어가는 천남성 열매

 

▲ 복성이재에 도착

 

▲ 이 곳에서 전동퀵보드로 아영면소재지까지 이동하여  남원가는 버스로 여원재에 도착, 차량회수후 돌아와 퀴보드를 싣고 집으로 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