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산행

괴산 사랑산

kabe 2021. 12. 10. 17:54

▶ 산  행  일 : 2021. 12. 6.

▶ 소요시간 : 3시간 (5km)

▶ 12 : 05  용추슈퍼

   12 : 50  코끼리바위

   13 : 30  사랑산 정상

   14 : 45  용추폭포

   15 : 05  원점회귀

 

▶ 11/15 ~ 12/15까지 산불방지기간으로 무심코 찾은 속리산 묘봉코스에 국공파가 입구를 지키고 있어 할 수 없이 그 옆의 괴산 사랑산으로 산행지를 바꿔 오르기로 한다.

 

▲ 자가용으로 30분 이동하여 용추폭포방면의 사랑산 시작점 용추슈퍼에서 산행을 시작하고..주위에 주차할 공간이 없고 슈퍼는 돈을 받는다 하여 마을 진입 전 큰 도로가에 차를 주차하여 이동한다.

 

▲  잠시 임도로 가다가

 

▲ 조그만 능선을 따라서 올라서고

 

▲ 육산인 듯 하였으나 조그만 바위 전망대를 지나며 바위산임을 알린다.

 

▲ 첫번째 조망지이기는 하나 그리 썩 시원치는 않고..

 

▲ 언제 왔는지 모를 약간의 눈과 얼음이 보이기 시작한다.

 

▲ 두번째 조망지에서 뒤돌아 보니 앞의 옥녀봉과 그 뒤 군자산을 거쳐 오른쪽 남군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인다.

 

▲ 뒤어어 나타나는 바위에 뭔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여

 

▲ 살짝 옆으로 돌아보니 코끼리 모양이 제법 그럴 듯 하다.

 

▲ 그 위에 올라서서 잠시 뒤돌아보고

 

▲ 가야 할 방면과 우측 소나무 위쪽이 정상 방면

 

▲ 진행방향 왼쪽 방면으로 백두대간의 대야산과  조항산

 

▲ 오르면서 조망지는 많은 것 같다.

 

▲ 큰 바위 절벽에 우뚝 선 선돌? 처음엔 사랑바위인 줄..아무리 봐도 하트도 아니고 이상하다 했는데..

 

▲ 넓다란 바위에 뒤로 조망이 시원스럽지만 눈이 녹아 빙판져서 조심해야 한다. 그 너머로는 절벽

 

▲ 바로 옆 10여m 이동하니  사랑바위라는 이정표와

 

▲ 신기하게 굴러 떨어지지 않고 서 있는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가 사랑바위 라고 하는 듯 하다. 산이름을 딴 이 바위가 왜 사랑바위인지는 생긴 모양만 봐서는 좀 그렇다.

 

▲ 정상 올라서기 전까지 몇 몇 구경거리가 있고

 

 

▲ 조망이 시원스럽지는 않지만 이 곳이 정상임을 알려주는 나무 팻말과 정상석이 하나 있다.

 

▲ 정상에선 조항산과 청화산만이 살짝 보일 뿐..

 

▲ 정상에 있는 이정표

 

▲ 정상을 지나 삼거리봉이 나오면 용추폭포방면으로 내리막길이 시작된다.

 

▲ 계곡이 가까워져 오고 마당바위의 상단에서 조망이 조금 나오며

 

▲ 나무계단따라 내려서면

 

▲ 연리지와 함께

 

▲ 용추폭포 갈림길이 나오고... 왼쪽방향으로 용추폭포를 갔다 와서 되돌아와서 오른쪽으로 계곡따라 가면된다.

 

 

▲ 용추폭포

 

▲ 계곡따라 이동하면 마을의 초입부분이 나오고 차가 용추슈퍼에 있다면 길따라 이동하면 된다.

   마을전체에 진입도로가 좁아 길가에 차를 주차할 수가 없어 보통 용추슈퍼주차장을 이용하는 듯 하다. 마을에 펜션도 계속 짓는 것을 보면 관광객이 많이 오는 듯 한데 군 차원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용주차장이 필요해 보인다.